삼두짜리 릴리시나를 분리...하나는 다른 곳에 선물로 보내고 남은 두 녀석을 각각 심어줬다...

그 중에 젤 큰 녀석...

 

 

 

 

위에서 분리했다는 릴리시나 막내...

 

 

 

 

잎꽂이 잘 안되기로 유명한 로라!!

일단 한 번 싹이 나기 시작하면 그래도 생명력을 발휘하긴 하지만..

쑥쑥 자라는 녀석은 절대 아님!!

잎꽂이로 2년 넘게 키운 녀석...

 

 

 

 

은홍련...

얘는 잎꽂이 잘 안된다..

되긴 되는데..진짜 안자란다...ㅠ.ㅠ

그래도..웃자람이 적고 예쁘다...ㅋㅋㅋㅋ

한 달 전에...화분갈이를 해서..

아직까지 우리집 다육이들은 자리를 덜 잡았다...^^;;

올 가을이 지나면..아마 제대로 모습을 갖추지 싶다..

다육이들을 키워보니..적어도 2년은 지나야..제법 예쁜 모습을 갖추는 듯 하다.

성질 급한 사람이 인격 수양하는 데는 이만한 것도 없다.



레티지아쨉...
윗사진의 붉은 녀석...가을이라고...먼저 물드나 했드니만...줄기가 물러서 죽어가는 중이었다..ㅠ.ㅠ
최근에 비를 너무 맞췄다..ㅠ.ㅠ

그래도 나머지 녀석들이 건강해서 다행이다..


프리티..
요즘 며칠 햇빛을 보았다고 붉게 물들었다...
3일만 햇빛을 못보면 바로 연두색으로 변신..웃자라려고 폼을 잡는다...


요건 잎꽂이로 키우는 프리티들...
반년이 훨씬 지났건만...생각보다 폭풍성장을 하지는 않고 있다...
적어도 2년은 키워야 좀 자랐구나 싶을것 같다..


조금씩 검은색으로 물들기 시작하는 블랙프린스....
봄에...하나 얻어서 키우다가 한 달만에 모체가 죽어서..ㅠ.ㅠ 잎꽂이 3장 해 놓은게 그나마 성공했다...


잘 자라고 있는 도태랑...
제법 크기들이 커졌다...언제 크나 했었는데...ㅎㅎㅎㅎ
생각보다 모체잎이 오래 버틴다...


분홍색 라인을 보여주기 시작하는 고스티...
얘도 은근 괜찮은 녀석이다...^^


담설...
화이트 고스티 혹은 아프로디테라고도 불리는데..같은건지 다른건지는 모르겠다...
사진보다 더 뽀얗고...잎장도 상당히 두껍다...웃자라지도 않고 꽤 멋진데...
다만..성장이 너무 느려서..답답하다...

상조...
분홍색라인으로 물들기 시작했다...말이 필요없이 깔끔한 녀석이다...

백모단...잎꽂이
안 크는 듯 하면서도 어느새 조금씩 조금 조금씩 변화를 보여주는 백모단...
빨리 커서 화분 하나를 채워보자!!


릴리시나...
3두로 자라고 있는 릴리시나...
잎꽂이 릴리시나들도 느릿느릿하지만 열심히 자라는 중이고....^^


은홍련....
배송될 때 잎이 다 떨어져서...살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얼굴이 살아나기 시작했다...
다행이다...


데비...
쌈장통에 심어놓은 데비...ㅎㅎㅎㅎㅎ
잎꽂이도 잘되고 은근 멋진 포스도 풍긴다...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것 같다...


발디...
찻잔에 심어놓은 발디...
생각보다 느린 성장이지만..튼실하게 잘 자라고 있다...

잎꽂이 중인 로라...
쌍두다..
아직까지 손톱만한 크기이다...하지만 뾰족한 잎장끝은 분홍색으로 물들었다....


레티지아쨉...
벌써 세 번째 자르고 새로 심었지만..자꾸만 해바라기가 된다..
아무리 해도 키만 자라서...이젠 포기했다...어디까지 키가 크나 볼 예정이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