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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photo 2009. 3. 16. 14:17

한 번도 맘에 들게 찍어본 기억이 없다..

항상 **%씩 부족하게 찍고서
늘 후회하는
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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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겨울이었다. photo 2009. 3. 1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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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 수목원...2009.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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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 수목원...2009.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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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 수목원...2009.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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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 수목원...2009.3.12


우리집 카메라들...1 photo 2008. 12. 25. 23:43
1. AF라인

사진에 나오는 바디 두 개와 렌즈 4개
그리고 이 사진을 찍느라 사용한 또 하나의 바디와 렌즈 하나
바디 하나와 렌즈 하나 정도는 팔아도 되지 싶다..ㅠ.ㅠ


2. MF 라인

원래는 이게 하나도 없어도 되지만..
시어머니께 받은 렌즈 3종세트 덕분에...절대 없앨 수가 없는 아이템들...
미놀타 라인에서 절대 지존을 자랑하는 바디와
렌즈들...


저기 보이는 다리는 서현이다..ㅋㅋㅋ

전보다 많이 줄였다....^^;;


  • 추니 2008.12.26 22:54

    으음.. 휴대폰 카메라가 제일 인줄 알고 있는 저로서는.. 뭐..하나도 모르겠지만, 부럽기는 하네요, ㅋㅋ

  • aiguille 2009.01.04 19:30

    부산엘 다녀오느라 충전기가 없어 문자도 한 통 못했네 그려~!
    우야튼 새해 복 많이 받고 원하고 소망하는 로또대박 나길 기원~!
    우리는 지금 모두 독감바이러스에 쩔어 있는 중...ㅠㅠ

    • Favicon of https://twice.tistory.com 진정한자유인 libbie 2009.01.05 23:48 신고

      ^^
      잘 다녀왔나 궁금했는데...
      나도 애들 챙기느라 정신없다보니...
      전화도 못했다..에구..
      빨리 나아라..
      이번 감기 가늘고 길게 가더라..ㅠ.ㅠ

겨울이라면 photo 2008. 12. 18. 15:03
이런 사진은 한 장쯤 꼭 있어야 한다..

눈 오던 날 photo 2008. 12. 10. 08:35
애들 돌보느라..
아무도 밟지 않은 거리..나무들..지붕..
이런건 꿈도 못꾼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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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guille 2008.12.10 09:25

    예전엔 눈! 이라는 이 단어는 꽤나 설레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감흥이 없다는것은 내가 너무나도 현실을 직시하기 때문~ㅎㅎㅎ

  • Favicon of https://besysy.tistory.com Besysy 2008.12.10 13:43 신고

    두번째 사진
    떨어진 붉은 열매 하나가 가슴에 남네요.

가을의 시작 photo 2008. 10. 11. 21:20
목요일 오후...
호암미술관에 잠시 들렀다..
확실히..
좋은 공기는 사람의 마음을 들뜨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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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nd photo 2008. 8. 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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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해질 무렵
뒷베란다 창으로 보여진 하늘...
마치..바다의 섬처럼...그렇게 떠가는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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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조각들... photo 2008. 5. 15.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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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짜이모 2008.05.15 10:21

    우리도 트리안4천원치 사가 화분에 옮겨나따..현관입구에 가따 놨는데막 엉겨붙었다ㅋ

꽃놀이...B photo 2008. 4. 2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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