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유 photo 2008.03.29 17:13
남들은...
숨가쁘게 달려온 봄을 맞이 하느라..
저 땅끝 남도까지 한걸음에 달려가는데...

나는..
아파트 화단에 피어있는 산수유 조차...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고
3월을 보내고 말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