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8.14 14:31

    비밀댓글입니다

  • 2012.07.20 14:48

    비밀댓글입니다

  • 성주마미 2011.04.25 14:54

    잘 살고 있는 것 같네.
    서현이는 예쁘게 잘 크고 있고,
    강현이도 많이 컸지?
    중학교 들어가서 좀 힘들겠네.
    성주는 아직도 적응중이라네
    언제나 적응 훈련이 끝나려는지....
    틈만 나면 자고 먹고 또 자고 먹고야.
    초딩인지 중딩인지 알수가 없어.
    오히려 성대가 더 바쁜 것 같아.
    태권도만 다니다가 영어도 좀 배워야 할것 같아서
    학원에 넣었더니만 징징징징 난리네..

  • 병은이요 2011.04.17 01:11

    머하셔요. 작년 가을 이쪽으로 이사오고서 볕이좋아 뒹굴하다가 몇자 적어요..
    안아푸면 놀러오라고 말해주세요..심심허니.. 언니 얼굴 잊어버렸겠다. 쿠궁~

  • TISTORY 2010.05.13 15:09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성주마미 2010.05.13 12:23

    무슨 일이 있으시대?
    애 몸 좀 나아지고 하니까 웬 비상훈련이래....
    자기가 병날까봐 걱정이다.
    아그들 병간호에 비상훈련까지...
    참 자기 팔자도 편한 팔자는 아닌가보다.
    원주 있을때도 알았지만 수원서도 만만치 않네..

  • 성주마미 2010.05.09 22:31

    그사이 서현이가 많이 아팠네. 거기다 강현이까지...
    자기가 고생이 많았겠네.
    아그들이 건강해야 그나마 편한데.
    자기도 몸이 성치 않은데 자기는 괜찮은거야?
    원래 아그들은 다 아프면서 큰다며 생각하고 싶지만 그건 아닌듯...
    서현이도 강현이도 자기도 다들 고생했네.
    한동안 몸조리 잘하고 조심해야겠네.
    서현이녀석이 스트레스가 심했나? 아님 다른 이유?
    아가들은 원래 위장병이 안오는게 정상인데.
    가끔 예외도 있지만...
    아무튼 몸조리 잘시키고 자기도 건강챙기고..
    알았지? 자기가 건강해야 아그들도 챙긴다는 사실....

    • 여기주인 2010.05.13 00:06

      그러게 말이지...ㅠ.ㅠ
      진짜 서현이 죽는 줄 알았다네...
      두 번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은 일이야...
      자는 애도 다시 봐야 된다고...
      애들 크게 아프지 않고 커주는 것도 부모로선 복받은 일인 것 같아...
      나도 이제 긴장이 풀리니까...ㅎㅎㅎㅎㅎㅎㅎ
      마냥 쉬고 싶지뭐...^^
      근데 시어머니 담주에 온다고 해서..ㅠ.ㅠ 그러지도 못해....

  • 병은이요 2010.05.05 02:49

    머하셔요... 심심하믄 집에 한번 건너오지.. 전철타고 오면 한시간이면 되겠구먼... 화분이쁘다. 햇볕이라곤.. 아침 눈뜨면 벌써 나가버리는 곳이라....
    그저 다육이 구경만 하다가 침만 질질 흘리다가..
    강현이 보고잡다..

    • Favicon of https://twice.tistory.com 진정한자유인 libbie 2010.05.07 21:59 신고

      정식으로 초대를 하시오!!! ㅎㅎㅎㅎ

      근데..서현이가 일찍 오다보니..ㅠ.ㅠ
      시간 맞추기가 쉽지가 않아...ㅠ.ㅠ
      이번 주엔...
      서현이 녀석 강현이 녀석 둘 다 아파서...
      병원에서 지냈다네...입원도 하고 말이지..ㅠ.ㅠ
      이제 집에 왔다는....ㅎㅎㅎㅎㅎ

  • 성주마미 2010.04.09 12:41

    날은 화창한데 기분은 별로다.
    거의 매일 집에만 쳐박혀 있다보니 살짝 우울하네.
    밖에는 개나리 진달래 목련이 활짝 피었더라구 모르는 사이에..
    성주는 다음주 수요일부터 삼일간 수학여행간대.
    토요일엔 이모들이 놀러와서 고성으로 놀러가고.
    그다음주엔 리더쉽교육(?)으로 파주쪽 삼일간 가고.
    4월엔 놀복이 터졌어.
    안그래도 놀순인데 큰일이다..
    덕분에 성대는 신났어 누나가 없다구.
    이건 남매지간인지 웬수지간인지....
    현남매들은 사이좋게 잘놀지?

  • 성주마미 2010.03.27 22:58

    전화했었던데 무슨 일 있어?
    학교에서 교육가라고 해서 교육받느라 몰랐어.
    아그들도 팽개치고 뭔 교육을 받으라고 하는지...
    성대 녀석은 태권도에 맡겨 놓고 성주는 혼자 집에 처박아 놓고
    갔다 왔어. 역시 공부는 힘들더라구.
    6시간 정도인데도 힘이 드는데 녀석들은 더 힘들겠지?
    성대는 아빠랑 장난치다 문틈에 손이 끼어 손톱뽑았어.
    마취라도 하는 줄 알았는데 생손톱을 그냥 뽑더라구..
    가만히 보면 의사도 3D인듯해 독하기도 해야 할것 같고..
    가운데 손가락을 다쳐서 일주일째 손가락으로 욕하고 다닌다..
    그 덕에 완전 상전노릇하고 있어. 나는 무수리고.
    잘 지내지?

    • 여기주인 2010.03.28 11:31

      ㅋㅋㅋ
      무슨 일은 무슨..ㅎㅎ
      그냥 봄도 되고 모처럼 정신이 들어 안부전화를 했던거지..^^
      하필이면 젤 바쁜 날 전화를 했구만 내가..ㅎㅎㅎㅎ 미안..
      성대녀석은..왜 ..ㅠ.ㅠ 손톱 뽑으면 진짜 아픈데...
      작년에 서현이도 발톱이 그대로 뽑혀서,,
      응급실가서 반깁스하고 그 뒤 3주 동안이나 깁스한 채로 매일 병원가서 소독하고 그랬잖아...
      당분간 고생 하겠네..에구...
      성주야 이제 뭐 다 커서..집 보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닐거고..ㅋㅋㅋ
      이제 날씨가 좀 풀리네...^^
      봄이 오긴 오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