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3.02 14:06

    비밀댓글입니다

  • 성주마미 2010.02.24 01:16

    ㅋㅋㅋ. 동영상 잘봤수..
    서현이 녀석 무지하게 열심히 하는군.
    알아 들을 수 있는 말은 어흥과 몇 단어 안되지만.
    내가 귀가 어두운 건지...
    녀석들의 발음이 어설픈 건지...
    아주 잘컸군. 예쁘게.
    잘키우면 보람이 잇겠어. 심심치 않고...

    • 여기 주인 2010.02.25 21:25

      ㅋㅋㅋㅋㅋ
      애들 발음...ㅋㅋ
      나도 첨엔 뭔지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까..
      원숭이 코끼리 호랑이 이런거 흉내 내는거더라...ㅋㅋㅋ
      암튼..
      진짜 웃겼어...ㅎㅎㅎㅎ

  • 성주마미 2010.02.22 10:13

    서현이 음악회 동영상은 없나요?
    동영상이면 짱 재미있을 듯..
    얼굴 표정이 완전 강현이 어렸을 때랑 똑같더군.
    그래서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하나봐..ㅋㅋㅋ
    아장아장 시절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여섯살.
    믿기지가 않는군.
    그동안 자기가 고생이 많았다...
    상상이 가네.
    녀석들 커서 효도해야되는데 그치?

    • 여기주인 2010.02.23 09:50

      긴급입수동영상
      올렸음!! ^^
      대략의 분위기는 알 수 있을 듯...ㅎㅎㅎㅎㅎ

  • 성주마미 2010.02.19 10:17

    설은 잘 보냈어?
    올해도 어김없이 노동절이었겠지만..
    난 이번에도 형님들보다 빨리 간 죄로 열심히 청소만 했네..ㅠㅠ
    효자 남편은 마누라야 죽겠던지 말던지...
    아줌마들이 명절증후군얘기하면 일년에 몇번이나 된다고 그러냐고하고
    그냥 확 눈을 찌르고 싶다. 아님 무인도로 던져버리던지.
    하루 빨리 현장으로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네.
    일년을 붙어 있었더니 지겹다.
    에궁~ 맨날 내 하소연만 하고 가네...
    미안~~~~

    • Favicon of https://twice.tistory.com 진정한자유인 libbie 2010.02.21 01:36 신고

      별 소리를 다하네...여기도 맨날 하소연이나 하고 사는 아줌마 한 명 있잖아...ㅋㅋㅋ
      나도...어제 오후에서야 겨우..명절연휴가 끝이 났어...
      시어머니께서 어제 오전에 서울친척집에 다녀온다고 하시더니만..거기서 바로 대구로 내려간다시더라구...완전 올레를 외쳤지..^^
      다음 한 주 동안..좀 쉬어볼 참이야...
      정말 시어머니와 함께 열흘이상 버틴다는건 못할 일이더라..ㅠ.ㅠ
      내 인내심의 한계가 3박 4일인가봐...ㅎㅎㅎㅎㅎ
      올해 눈이 너무 많이 와서 힘들지 않았어???
      수원도 장난아니게 내렸는데...
      연휴에 움직이기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
      아이고..
      어쩌겠어...
      우리끼리 이렇게라도 이야기하고 풀고 그러는거지 뭐..ㅎㅎㅎ
      친구도 좀 쉬게나!!

  • 2010.02.14 07:35

    비밀댓글입니다

  • 성주마미 2010.01.18 02:19

    오랫만에 모여 술도 한잔하고
    밀린 수다도 떨고 좋았어
    남편이 없으니 좀더 편하더군.
    아그들은 나름 좀 컸다구 지들끼리 놀고..
    다들 자기 얘기했더니 보고 싶다구 난리였어
    작은놈 둘하고 큰애(?)하나 뒷바라지하느라
    바쁜 것 같다고 했지.ㅋㅋㅋ
    원주댁들은 다들 나름 재미있게 살고 있더라구. 애들만 컸지 얼굴들은 별로 안 변한듯
    이건 내 생각인가?

    • libbie 2010.01.18 11:18

      흑..
      다들 그대로란 말이지???
      큰일났군...ㅠ.ㅠ 나만 팍 늙었을 듯..ㅠ.ㅠ
      =======================================
      근데 사람 사는 일이 원래 이런건가??
      알다가도 모를 일이야...
      어렵네..ㅎㅎ
      노력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 성주마미 2010.01.16 14:55

    원주댁들이 놀러 온다고 해서 기다리다 몇자
    끄적이고 가.
    미혜네랑 종민이네가 오늘 놀러 오기로 했거든. 울 남편은 제천 모임에 가고.
    자꾸 나와 아이들을 끌고 가려고 하더군.
    난 그곳이 별로 좋지 않은데 말이야.
    아이들도 마찬가지고...
    서현이가 얼른 나아야 할것인데.....

    • Favicon of https://twice.tistory.com 진정한자유인 libbie 2010.01.18 00:17 신고

      +_+
      다들 모였겠구만..!!
      재밌었겠다...
      나는 그저 토요일 일요일
      나머지 3인의 뒤치닥거리 하느라..바쁘고 신경질만 났다네..
      요즘 이래저래 마음의 여유라곤 눈꼽만치도 없고 말이지..
      수원에 오지말고..그냥 원주에 계속 살았더라면 어땠을까라고 가끔 생각해보기도 해...ㅎㅎㅎㅎ
      길거리에 사람도 넘쳐나고 볼거리도 많긴한데..
      그래도 재미는 없는 것 같아..

  • 성주마미 2010.01.14 20:30

    서현이는 좀 나아졌어?
    지난주에 서울갔다가 얼어죽는 줄 알았는데
    강릉 내려오니 여기도 비슷...
    나 아무래도 열대지방으로 이사가야 하나봐
    대한민국이 추워서 못 살겠어.
    너무 열심히 먹다가 체해서 삼일정도 고생했는데 이젠 좀 괜찮네.
    한의원 다니며 침을 열심히 맞아서 인가?
    ㅋㅋㅋㅋㅋ 이놈의 식욕은 전혀 줄지를 않네
    아플때만 빼고..

    • Favicon of https://twice.tistory.com 진정한자유인 libbie 2010.01.15 22:10 신고

      서현이는 아직 깁스 못풀고
      가려워를 입에 달고 산다네..ㅋㅋㅋㅋ
      젓가락으로 깁스 안을 긁는 요령만 잔뜩 늘었다고나 할까...
      수원으로 이사오고 첨으로 겨울다운 겨울을 맞이한거 같아..진짜 춥더군..아직까지 눈이 안녹아서 10cm정도는 그냥 쌓여있거든...
      식욕이라..ㅎㅎㅎ
      그래도 그대는 날씬하기나 하지...
      나는..큰일일세...ㅠ.ㅠ

  • 성주마미 2009.12.30 21:33

    서현이가 다쳤다고?
    에궁~ 어쩌다가...
    자기가 고생이 많다 .
    이 추운 날씨에 자기도 서현이도.
    나는 망년회 간 남편기다리며 들렀다 간다.
    울 컴이 바이러스 먹어서 이제 막 고쳐왔어.
    따끈따끈한 컴이다. 돈 잡아먹는....
    2009년이 이제 하루밖에 안남았네.
    성주 성대는 서울 이모집 가더니 오기 싫다네.
    이 녀석들이 지 이모 힘든줄 모르고...
    아무튼 잘 지내고 언젠가 얼굴 함 보자..

    • Favicon of https://twice.tistory.com 진정한자유인 libbie 2009.12.31 03:59 신고

      서현이는 신종플루 예방주사 맞으러간 소아과에서
      미끄럼틀 타다가 떨어졌는데 그만 팔이 부러지고 말았다는..ㅠ.ㅠ
      앞으로 3주는 더 깁스를 해야할거 같아..
      물리치료 데리고 다닐 일도 걱정이야...
      우리집 컴 한대는..모니터가 박살나서..ㅋㅋ 아주아주 오래전 모니터 달아서 쓰다가
      어제 새 모니터 하나 큰맘먹고 질렀다네...^^ 강현이 좋아죽더라구..ㅎㅎㅎ
      그래도 애들 다 커서 이모집에도 가있고..
      편하겠다!!!!!!!!!!!!!!!!
      암튼..ㅎㅎㅎㅎ
      내년엔 좋은 일 많이 생기길 바래...

  • 고병은 2009.12.20 01:14

    꽃들도잘키우고...애들도 느무느무 잘 크고.. 언니도..더블애들티나게좋아하고...
    가끔 보고 싶네... ㅋㅋㅋ...

    • 789456 2009.12.20 21:44

      강남역에서 한 번 보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