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기 아까운.... murmur 2012. 2. 6. 01:59

새벽이란 시간이 참 그렇다..
지난 몇 년간은
자고 싶어도 잘 수가 없어서 못잤고...
지금은 그 못잤던 시간이 너무 길어져
이젠 잠을 자지 않는 것에 익숙해져버려
역시나 안자고 이렇게 깨어있게 되는 것이다...
우습지만..
어쩔 수 없다..
오늘은 아들녀석 개학...
내일은 드디어 딸래미도 개학...ㅋㅋㅋㅋ


ps...나도 천재였음 좋겠다.
  • 성주마미 2012.02.06 10:24

    성대는 개학 성주는 수요일에 개학이야..
    강현이는 일찍 했네.
    울 딸년은 오늘 친구 생일이라고 놀러 나간대.
    공부는 한자도 안하고 매일 놀생각 뿐이라......
    2학년 되면 어찌해야 좋을지.
    강현이는 열심히 하지? 보고 싶네.

    • Favicon of https://twice.tistory.com 진정한자유인 libbie 2012.02.08 02:45 신고

      하이 친구!!!잘 지내지?
      올해도 어김없이 강릉엔 눈이 많이 오더군...
      티비 보면서...걱정하고 있었다네..^^;;
      강현이는..
      그저 혼 안날 정도로만 한다네...
      그래도 게임에 몰입하는 청소년일 뿐...!!
      쩝...
      다들 너무 궁금하다...정말!!

  • 우스미 2012.02.09 15:18

    멋진 블로그네요~ 글 잘 읽고갑니다.
    저도 님같이 티스토리 블로그 만들고싶은데 초대장받기 정말 힘드네요.
    저도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이메일주소 skangel430@gmail.com 입니다.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twice.tistory.com 진정한자유인 libbie 2012.02.12 02:33 신고

      초대장을 보내드리려고 했더니
      이미 있는 메일이라고 나오네요..
      아마 다른 분께 받은 것 같은데...^^;;
      확인 한 번 해보세요....
      아니면..
      다른 메일 주소를 정하셔서 다시 한 번 덧글 달아주시면 제가 초대장 보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