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학부모만 참석하는 날이라서..
잠자는 서현이를 아빠에게 맡기고
혼자서 다녀왔습니다...^^

혹시나 아빠랑 싸울까봐..ㅠ.ㅠ 새벽까지 저랑 열심히 놀게했더니...
아직까지 안깨고 자고 있군요...ㅎㅎㅎ

녀석...잘 적응하고 잘 다녀야할텐데...어떨지 모르겠어요..
시설이나 선생님들은 다 좋아보이던데 말이죠...ㅎㅎㅎ

밖의 날씨는...
참 춥습니다..ㅠ.ㅠ
그래도...
못견딜 정도는 아니구요...
맨손으로 핸드폰 들고 장시간 통화하기는 힘든 날씨에요...

  • Favicon of https://besysy.tistory.com Besysy 2008.12.06 14:32 신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수민맘 2008.12.06 20:50

    그뎌 언니야 니도 머지 않았구나. 자유시간ㅋㅋㅋ
    이제 즐기는 일만 남았네.. 서현이 적응 잘하끼다.
    수민이봐라 나름대로 잘 다니고 있잖아..
    울 서현이 내 닮아가 적응 하나는 잘 할끼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