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퀼트 murmur 2008. 12. 2. 01:36
오늘도 사각형을 168장을 잘랐다..
뭐가 될지는 나도 모른다...^^;;

내일 하루 종일 드륵드륵 재봉질을 해야겠는데..
과연 이서현어린이와 황여사가 협조를 해줄지 모르겠다...

이러다가 천..다 쓰는거 아닌지,,,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ㅋㅋㅋ

천값도 비싸서...또 사기가 망설여지는데 말이지..ㅠ.ㅠ

사실...
엄마한테 가방을 하나 만들어드리려고 하는데...
어떤 디자인이 좋을지 모르겠다..

지난 10년간..어지간한 디자인의 가방은 다 만들어드려서..ㅠ.ㅠ

뭐 특별한 것이 아니곤

오히려 잔소리를 듣기 딱 좋기 때문이다..

이건 **가 없어서 그렇고..이건 ***가 아쉽고..등등..ㅠ.ㅠ

눈높이를 너무 높혀드렸다..ㅠ.ㅠ
  • 2008.12.02 14:25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twice.tistory.com 진정한자유인 libbie 2008.12.05 08:53 신고

      ㅋㅋㅋ 지금 니꺼 만드는 중이다...
      엄마꺼는 어제 택배로 보냈다..
      니꺼...다 누볐다...
      이제 조립만 하면 된다...ㅎㅎㅎ

  • 물자이모 2008.12.04 13:43

    긍데 있자나...인제 할마쉬 눈이 높아지가꼬 암꺼나 안하고
    내가 들던 작은가방 에트로꺼 줬드만 그거만 들고 댕긴데이...
    명품으로 만들어 줘라!!!!인제 딴거는 취급 안한다,,,